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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ㅇㅇ라고 합니다.

저는 간호대학교 편입을
고졸 학력에서 시작해
2학기라는 짧은 시간 만에 마칠 수 있었답니다.
성인이 되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렇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던 중,
같이 보건계열 전공으로
특성화고를 졸업했던 친구들이
어느새 간호대를 졸업하고
간호사가 되어 있는 걸 보게 되었어요.
저도 다른 일을 하면서도
간호 분야에 대한 꿈은 늘 가지고 있었기에,
마침 지금이
다시 도전해볼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어
간호대학교에 들어가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기본적으로는 수시와 정시 전형이 있었지만,
다시 대입을 준비하기엔 부담이 크고
지금 시작해서 1학년으로 입학하면
너무 오래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던 중이었어요.
그때 간호사로 근무 중인 친구를 통해
고졸 학력에서도 시작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편입을 준비해
7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만에
간호 전공 3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어요.
보통 간호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신과 수능 점수를 확보해
수시나 정시 전형을 치러야 했지만,
편입은 조금 다르더라고요.
우선 두 가지 전형으로 나뉘어
모집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일반전형은
2년제 이상 학위나
학점은행제 80점을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었고,
학사전형은
4년제 이상 학위나
학점은행제 140점을 모은 후
원서 제출이 가능했어요.
저는 고졸이다 보니
0점에서 시작해야 했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간호대학교 편입에 성공해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로
일반전형 모집에 지원하기로 결심하고
준비를 시작했어요.
보통 2년제 전문학위나
80점을 이수하는 데에는
약 2년이 소요되지만,
제가 간호 전공으로
입학하기 위해 활용한 교육부 제도는
여러 수단을 병행해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단 두 학기 만에,
고등학교 졸업 학력에서부터
일반전형 지원 자격을
수월하게 갖출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간호대학교 편입에
조금이라도 빨리 지원하고 합격하기 위해,
고졸도 2학기 만에 마칠 수 있는 방법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교육부 제도인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학력만 갖추고 있다면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대학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평생학습제도였어요.
저처럼 고등학교 학력만 있는 사람들이
학력 개선을 위해,
혹은 간호대처럼 보건계열 편입에
필요한 성적을 만들거나 자격을 갖추기 위해
많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간호학과는 전적대 성적과 면접이
심사 항목이었는데,
온라인 강의를 통해
과목을 이수할 수 있었고,
평생교육과정이라
일반 대학에 비해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GPA를 만드는 것과
면접 연습에 필요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배분할 수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한 저는
0점부터 80점까지,
간호대 일반전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점을 이수해야 했는데요.
사이버 강의로 수업만 듣고 준비했다면
약 4학기가 걸리지만,
이듬해 바로 간호대 편입에 지원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과정을 마치기로 결심하고
학점은행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학점 인정 방법을
활용하게 되었답니다.
온라인 수업,
전적대 인정,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
이렇게 네 가지가 주로 사용되더라고요.
저는 고졸 학력이었기 때문에
전적대 점수는 없었고,
간호대학교 편입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비교적 취득이 쉬운 매경테스트 자격증으로
18점을 얻어 한 학기를 단축했고,
독학사 교양 1단계로 20점을 추가해
또 한 학기를 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단 2학기 만에
간호전공으로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었답니다.
자격증과 독학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온라인 수업을 통해 이수하게 되었는데요.
고졸이었던 제가
간호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선
전적대 성적과 면접이 중요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각 과목에 대한 출석은
매주 해당 주차 강의가 업로드되면,
올라온 영상을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인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대학 학위를 얻는 과정이라
과제와 토론, 시험도 있었는데요.
간호대학교 편입 준비를 도와준 멘토님이
정리된 참고자료도 많이 제공해주시고,
도움이 되는 꿀팁들도 알려주셔서
고등학교만 나온 저도
조금 더 쉽게 이수하면서
성적 관리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 간호학과의 면접은
진학할 학교를 선정한 뒤
멘토님과 함께 예상 질문을 숙지하고
답변을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조건을 갖추는 과정이
모두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다 보니,
면접 연습에 조금 더 집중해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중등교육만 마친 후
직장생활을 병행하던 제가
간호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뒤,
평생학습제도를 통해 학습한 정보를
국평원에 행정절차를 거쳐 등록해야
간호대 일반전형 모집에 지원할 수 있었어요.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
총 세 가지로 나뉘어 있었고
절차마다 일정이 정해져 있어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
멘토님이 알람을 설정해
세세하게 체크해주셔서
까먹지 않고 수월하게
행정처리도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간호대 편입을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2학기라는 길지 않은 시간 안에
학점, 성적, 면접 대비까지
모두 준비를 마칠 수 있었어요.
원래라면 최소 2년 이상 걸리는
편입 준비 기간이지만,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고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진행한 덕분에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안에 조건을 갖춰,
이듬해 바로 일반전형으로
간호대학교 편입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간호전공으로 학위과정을 마치고
간호사라는 목표를 이루어
병원에서 경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저처럼 간호나 보건계열에 대한 꿈이 있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제가 진행했던 과정을
꼭 한 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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