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건학과 대학 편입으로 양성과정 이수하기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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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물보건학과 대학에


진학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동물병원 간호사로


전문적인 업무를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양성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곳으로 지원하려고 했고요.



그 과정에 있어서 신입생이 아닌


편입으로 입시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저처럼 수의테크니션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려볼까 해요.





동물보건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는 여러 군데 있었지만,



정부에서 정식적으로 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은 따로


정해져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경남정보대, 경성대, 광주여대,


대구보건대, 부산여대, 중부대 등



이 외의 대학이 몇 군데 더 있었고,


이왕이면 정식 코스를 밟는 게


나을 거라는 판단이 들었던 거죠.



대신, 불리했던 내신, 수능을 피하고


합격률을 높이는 전형으로 지원하는


전략을 세웠는데요.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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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열되어 있었던 동물보건학과 대학


리스트를 보고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 요강을 살펴봤어요.



신입생은 고졸이라면 시험을 쳐서


들어갈 수 있었지만,



앞서 말했듯 재수를 한다 하더라도


좋은 점수가 기대되진 않았어요.



좀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던 중, 편입이라는 걸 알게 됐죠.



정시 대신 일정 수준의 학력을 갖춰


지원하는 방식이었는데요.



학교별로 요구하는 학점이 있고,


추가적으로 영어나 면접을


심사하고 있더라고요.





다른 것들은 개인적으로 대비해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시급했던 건 고졸에서 학력 개선을


해야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거기에 동물보건학과가 최근 들어,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서



경쟁률도 올라가는 중이라,


성적 관리도 해야 되는 부분이었어요.



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대학을 가지 않고도 학적부를 갖추는


교육부 시스템을 이용하려고 했고요.



입시 전문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안내부터 받아보기로 결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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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를 토대로 동물보건학과 대학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확보하는 거였죠.



이수를 다 하고 나면 성적도


산출되는 시스템이라 관리도 필요했고요.



사실, 대입에 관해서는 하나도


알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가 없어서



막막했지만, 멘토쌤이 꼼꼼히


설명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플랜 설계부터, 신청, 학습, 행정까지


곁에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평점도 수월하게 만들어서


동물보건학과 입결 커트라인을 맞췄죠.



수업은 일반 대학에서 배우는


커리큘럼과 동일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난이도로 출제돼서,


밤샘 공부를 할 필요까진 없었고요.



대신, 추가적인 대비 항목들을


병행하면서 합격률을 높였어요.



이렇게 모든 과정을 이해하고 난 뒤,


본격적으로 과목을 신청했고


학습에 돌입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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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학과 대학 편입 준비는


인강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첵이 되는 구조였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성적은 출석, 중간, 기말, 과제 등


학사 일정을 소화하면서 받는



점수의 총합을 합산해 산출되는


형식이어서 시험을 잘 쳐야 됐는데요.



멘토쌤이 참고 자료와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셨답니다.



실제로 4.2의 GPA를 만들고


동물보건학과로 진학하게 됐고요.





관련 없는 전공이라도 지원하는 데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비교적



쉬운 전공과 과목을 선택해서


최소의 노력과 시간으로 공부했어요.



수업은 총 2학기 동안 진행을 했고,


그동안 필요한 학점을 채웠죠.



상황에 따라서 인강 외 자격증이나


독학사 등 다양한 수단도 활용이



가능했는데, 이 부분은 쌤과 함께


상의를 하면서 맞춰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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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종강을 하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을 거쳐


성적 증명서를 발급했어요.



동물보건학과 대학 편입 기간이


12월 초부터 시작했는데,



그전까지 서류를 준비하고


일정에 맞게 절차를 밟았고요.



가능하면 많은 곳에 원서를 넣고,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세웠어요.



탄탄히 대비했던 결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답니다.



지금은 대학에 진학을 하고


2학년을 재학하면서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있는데,



얼른 졸업을 하고 전문직으로


취업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동물보건학과 편입을 위해


조건을 갖췄던 이야기를 했어요.



신입생이 아닌 중간으로 들어가는


전형이라 일정 기준의 학점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더라고요.



그 과정에 있어서 저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점수를 쌓을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하나씩 안내를 받으며 진행했고,


확률을 높인 메리트가 크게 다가왔죠.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동물병원


취업을 희망하고 계신다면,



경험을 참고하셔서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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