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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학대학 편입으로
예과를 패스하고 본과로 진학한 김00입니다.
정량대로 진학하려고
온라인으로 수월하게 성적 관리해 합격했어요.
입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사무직으로 좋은 회사에 들어갔는데요,
2년 정도 일을 했지만,
적성에 잘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직무들을 찾아보다가
조제, 투약 관리, 약물 안전 관리,
신약 개발 및 연구, 공공보건·정책 등
다양한 일을 하는 약사라는 직업을 알게 됐어요.
약사가 되려면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하더라고요.
알아보니 이전에는 PEET를 보고 입학했는데,
2024년에 폐지되면서 이제는 편입을 따로
준비해야 하더라고요.
지원 자격은 충족됐지만
제가 지망하는 정량대는 GPA 비중이 높은 편이라
기존에 받아둔 성적으로는
합격을 기대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고득점으로 성적을 다시 만들며 대비했고,
그 결과 원하는 목표를
비교적 쉽게 달성할 수 있었어요.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경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약학대학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
먼저 학교 리스트부터 정리해 봤어요.
제가 지망하는 학교들은 대부분
정량대라고 불리는 곳들이었고,
입학처에 들어가서 모집 요강을 살펴보니
주로 전적대 평점(GPA), 공인영어,
그리고 생물·화학 필기고사로 선발하더라고요.
시험은 공부하면서 준비하면 되지만,
다시 대학에 들어가 점수를 올리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고민이 됐어요.
그래서 제 입장에서
더 나은 대안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입시를 준비했던 사례들을 보니,
모든 학습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난이도도 높지 않은 편이었어요.
게다가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고득점을 받는 것도 어렵지 않아 보여서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또 선이수 과목이라고 해서
화학, 생물, 수학 등을 미리 이수해야 하는데,
이 부분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어서
과정이 어렵지 않아 보였어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 보기 위해
정해진 양식에 맞춰 글을 올리고
자문을 구하게 됐어요.
소통은 거의 실시간으로 이루어졌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학점은행제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교육부 산하 기관에서 운영되는 제도라
공신력도 있었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별도의 시험이나 특별한 요건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은 편이었어요.
수업 방식이 전부 온라인이라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했고,
주말에는 공인영어와 필답고사를 공부하면서
입시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난이도도 일반 대학에 비해 낮은 편이고,
선생님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코칭을 해주셔서
약학대학 편입 정량대 성적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합격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학점은행제는
3월이나 9월처럼 정해진
입학 시기가 있는 게 아니라,
학기마다 개설되는 반에 맞춰
수강신청을 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또 학년제가 아니라 총점제로 운영되다 보니,
학습량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서
총 소요 기간도 단축할 수 있었고,
저는 빠르게 지원하기로 결정했어요.
약학대학 편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먼저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기로 했어요.
이전에 다니던 대학 평점이 3점대라
새로운 학위를 만드는 게 좋겠다는
조언을 받았어요.
2년제 학위를 취득하려면
0부터 시작해서 총 80학점을 이수해야 했는데,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한 학기에 최대 24점,
1년에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어서
보통은 약 2년이 걸리는 게 일반적이었어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지원하고 싶다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이나
독학사 시험을 병행하는 방법도 있었어요.
어떤 자격증을 준비하면 좋은지,
그리고 학습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그대로 따라갔어요.
3주 정도는 이론 위주로 집중해서 공부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나머지 학점은
총 3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채웠고,
가장 가까운 시일에 개강하는 반으로
수강신청을 하고 대기했어요.
혹시 저와는 다른 상황이시라면,
한번 선생님께 자문을 구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아마 원하시는 결과를 훨씬 수월하게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약학대학 편입을 목표로 잡고,
개강일에 맞춰 교육원에 접속해
온라인 수업을 듣기 시작했어요.
한 학기는 총 15주로 구성되어 있고,
매주 실시간이 아닌 녹화 강의가
업로드되는 방식이에요.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기기로도 수강이 가능했고,
14일 안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되다 보니
전혀 부담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정량대에 합격하려면
아무래도 성적 관리가 정말 중요했는데요,
성적은 같은 기수 학습자들 간의 상대평가로,
출석, 과제, 시험 점수를 종합해 산출됐어요.
처음에는 조금 걱정됐지만,
선생님이 알고 계신 효율적인 요령들을
하나씩 알려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수업을 마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동일한 방식으로 세 학기를 진행했고,
그 결과 4.5점 만점에 4.38점이라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성적이 안정적으로 나오다 보니
시간적 여유도 생겨서,
주말에는 틈틈이 필답고사 학원을 다니며
공인영어, 생물, 화학을 함께 공부했어요.
이 덕분에 실력도 쌓이고,
한 번에 합격할 가능성을 훨씬 끌어올릴 수 있었죠.
처음 설계해 주신 커리큘럼에 맞춰
80학점을 무사히 모두 채웠어요.
12월에는 이수한 학점에 대한
행정 절차를 진행했고,
그 결과 2년제 학위를 수여받았어요.
이후 모집 시기에 맞춰
입학처에 접속해 원서 접수를 했고,
그동안 준비해둔 서류들을 모아
우편으로 제출까지 마쳤어요.
필기시험 일정에 맞춰 학교로 가서
생물과 화학 시험을 응시했는데,
소문대로 난이도가 꽤 있었지만
틈틈이 공부해둔 덕분에
정답을 차근차근 채워나갈 수 있었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이듬해 3월,
예과를 패스하고 본과로 바로 입학에 성공했어요.
여기까지가 제가
약학대학 편입 정량대
성적을 관리해 합격했던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더 구체적인 내용은 직접 자문을 구하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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