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믿음이란?

by nEvergreen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철저히 외부적 사실에 입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부적 욕구에 기인한다.

한국이나 미국의 신문 기사를 보면, 사실 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이 믿고자 하는 것을 지지하고 열렬히 동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범죄 할 때, 그들은 객관적이고 외부적인 사실 (하나님 말씀, 진리)에는 상관없이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 믿음의 태생적 한계이다.


좋은 믿음이란, 더 객관적이고 외부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믿음이란, 더 객관적이고 외부적이어야 한다. 같은 신앙인이더라도 믿음의 차이, 영적 성숙은 개인적인 신념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능통해야 하고, 많은 신앙적 교제와 모임을 통해 성숙된다.


그리고, 삶의 극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그렇게 이루어진 자신의 영혼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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