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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는 혼자 아물지 않는다
by
랑이랑
May 21. 2024
마음의 상처는 혼자 아물
지
않는다.
아무리 되뇌고, 고민하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봐도,
다른 의미들을
부여해 봐도
쉽게
아물지 않는다.
설령, 힘든 시간을 혼자 극복하고 이제 괜찮아졌다고 스스로 생각이 들더라도, 금방 또 아프고 쓰라리다.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말 한마디에서 상처의 치유는 시작된다.
나의 작은 관심으로
너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너의 잘못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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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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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랑이랑"이란 필명으로 활동하는 평범한 40대입니다. 매 순간의 울림을 정리한 글을 통해, 독자분들과 소통하고,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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