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는 혼자 아물지 않는다

by 랑이랑

마음의 상처는 혼자 아물 않는다.


아무리 되뇌고, 고민하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봐도,

다른 의미들을 부여해 봐도 쉽게 아물지 않는다.


설령, 힘든 시간을 혼자 극복하고 이제 괜찮아졌다고 스스로 생각이 들더라도, 금방 또 아프고 쓰라리다.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말 한마디에서 상처의 치유는 시작된다.


나의 작은 관심으로


너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너의 잘못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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