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by
김지태
Jan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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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서울은
변하지 않았고
너와 함께한 거리는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 내 곁에는
여전할 줄 알았던
너는 결국엔
빈자리가 되어버린
너는 여전히 너일 테고
나는 여전히 나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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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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