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스토리 작가에서 브런치"툰" 작가를 꿈꾸신다면!

생성형 AI 기반 웹툰 창작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by Lady Spider

{창}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노코드 랜딩 페이지 홍보를 진행 중이다. 우리 팀의 서비스는 팀원 중 한 분이 실제 론칭할 예정인 AI 기반 웹툰 창작 서비스이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웹툰 시장의 잠재력과 확장성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재벌집 막내아들>이나 <여신강림>과 같은 드라마의 원작이 웹툰이었다는 점을 보면, 웹툰만의 서사방식이 영화나 드라마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웹툰이라는 장르 자체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인기를 얻기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웹툰이 최근 각 분야에서 각광받는 "K-콘텐츠"의 글로벌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는 잠재력도 충분한 것 같다.


그런데, 간단한 스토리만 있으면 AI로 순식간에 10컷 웹툰을 그릴 수 있다니, 이 서비스가 구현될 수만 있다면 참 좋은 소식 같다. 특히, 나 같은 브런치 작가도 나만의 경험을 웹툰화하여 내 글과 함께 올릴 수 있다고 한다면 시너지가 분명 있을 것 같다.


브런치 스토리 작가에서 브런치"툰" 작가로의 도약도 꿈꾼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할 수 있다. 사전 베타 베스터로 신청도 가능하다.

https://wecreself.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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