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I 이후의 세계』, 헨리 키신저&에릭 슈밋&대니얼 허튼로커
AI 관련 번역서를 읽다가
GPT-3 답변 내용 번역에서
'각설하고'를 보고 놀랍고 재미있어서
옮긴이가 누구인지 찾아보았다.
"원문의 뜻과 멋을 살리면서도
한국어다운 문장을 구사하는 번역을 추구"하는 분이란다.
이제 이 결과물도 자료가 될 것이므로,
앞으로 생성형 AI가 '각설하고'를
말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