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많은 명언들을 듣는다
그 명언에 동기부여를 받고 활동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말에 이렇게 반응하기도 한다
'아 지금 저렇게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란 생각.
여기에 죄책감갖지 마시라
당신은 여태껏 저기 명언만큼이나 열심히 살아 왔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말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류의 말
이아니라
지친 고양이를 쓰다듬어주는 듯한 늬앙스의 휴식이다
당신이 지금 관심을 가져야 할 쪽은 성공한 이 들의 미친듯한
신화가 아니라
당신 내면의 목소리
그 목소리에 귀기울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