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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30대 중반이 돼서야 돈공부를 시작한 공무원. 책, 강의, 그리고 실패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누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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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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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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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게으르고, 때로는 부지런한 어느 누군가의 공간. 미니멀 라이프를 동경하고, 멋진 복근을 소망하는 어느 직장인의 작고 두꺼운 일기장입니다. (주 1회, 화요일마다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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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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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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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조용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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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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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jigi
하지 못하는 말을 글로 풀어봅니다. 글재주 잼병인데 뭔가를 쓰는게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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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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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 IMAG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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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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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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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안
현재까지 살아온 삶을 기록하고, 5년 남은 직장인의 삶을 되돌아 보고, 퇴직 이후 커리어와 삶의 방식설계하고자 합니다. 투자 전략 또한 글로써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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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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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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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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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글 사이
매일 읽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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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 중년심리
마음의 고통은 감추어진 무의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통해 무의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화상 사진을 통한 무의식 탐색이 제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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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소설가, 화가,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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