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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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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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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 MSG
경계에 있는 사람. 정밀생산관리를 바탕으로 농업에서의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온실운영 전략가.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바이오칩 개발과 생산관리를 거쳐, 현재는 농업에 종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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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불안을 이해하며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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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사문
닼사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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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내향인이 경험하고 바라보고 느꼈던 세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상처 받은 이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삶의 길을 잃은 이에게는 방향과 방법을 전달해주고 싶은 힐러 레베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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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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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H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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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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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쩡북
nj쩡북 브런치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조각들을 글로 엮습니다. 저만의 탐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당신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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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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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콩
간소하고 심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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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모험가
안녕하세요. 서툴지만 글쓰기를 시잘했습니다.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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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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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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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인 입니다. 생활이 이야기가되고 이야기가 시가되는 글을 씁니다.훗날 딸,손녀들이 돌아보니 다 선물 같은 삶을 살다간 할머니를 그리워할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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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30대 중반이 돼서야 돈공부를 시작한 공무원. 책, 강의, 그리고 실패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누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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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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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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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게으르고, 때로는 부지런한 어느 누군가의 공간. 미니멀 라이프를 동경하고, 멋진 복근을 소망하는 어느 직장인의 작고 두꺼운 일기장입니다. (주 1회, 화요일마다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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