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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가정과 생존의 경계에서, 관계가 어떻게 침묵으로 변하는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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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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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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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phy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남겨보는 이야기 @the.slowphy 인스타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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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um
살면서 흔들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스쳐간 마음들을 문장에 담아 둡니다.마음을 읽고, 나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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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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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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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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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린
일상은 흐르고, 관계는 흔들린다. 그 속에서 나는 묻는다. ‘나는 누구였는가.’ 답은 없다. 하지만 그 질문이 나를 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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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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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 MSG
경계에 있는 사람. 정밀생산관리를 바탕으로 농업에서의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온실운영 전략가.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바이오칩 개발과 생산관리를 거쳐, 현재는 농업에 종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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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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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블루
예쁜 물건은 정말 좋아하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합니다.과연…제가 적은 물건만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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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ismore
현명하게 소비하고 내면을 채우는 저소비 생활을 꿈꾸는 엄마의 일상 - Less is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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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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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정리를 ‘해야 할 일’에서‘살아가는 감각’으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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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불안을 이해하며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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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내향인이 경험하고 바라보고 느꼈던 세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상처 받은 이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삶의 길을 잃은 이에게는 방향과 방법을 전달해주고 싶은 힐러 레베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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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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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쩡북
nj쩡북 브런치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조각들을 글로 엮습니다. 저만의 탐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당신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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