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낚시/아다나
얼마나 깊고 깊은 곳에
쉬이 낚이지 않는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고
나는 그 시간에 몸을 맡긴다.
*전자책 도전 시작을 하면서
자기 검열에 빠진 상황에 적은 디카시
일신우일신
나답게 피워낸다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