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노부부


노부부 / 아다나


세월의 주름과 흔적이


깊게 깊게 패어도


언제나 그대를 향한 시선


더불어 무르익으며


삶의 지혜 더더욱 빛을 내어가리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자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