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다나
보름달 휘영 청청
온 세상 사람들 모여
폭죽을 터트리는 밤
간절히 원한다
<시작 메모 >
달은 깊어 가고
날은 저문다.
여름을 보내기 아쉬운
민초의 모습에 머문다
일신우일신
나답게 꽃 피우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