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월요일_15분 남았다
현재 시각 11시 40분
배고픔을 못 견디고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조명은 간접조명!
스탠드랑 부엌 불만 켜놓고, 영화는 뷰티인사이드!!
쿠키는 몇 시간 방치해 놓으니까 눅눅해져서 더 맛있어졌다. 마지막 양심으로 콜라 대신 아메리카노!.... (이미 이 시간 야식은 영심이 없는 거지만...)
아아 가지 마라 일요일..
돌아와라 내 주말!
김치볶음밥 위에 치즈랑 달걀을 함께 풀어 올리면 쵝오!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