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참 좋아해_
좋아하는 단어가 있다.
'사랑해 마지않는' 이라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던가
'아로새겨진다', '잔상', '궤도'이라던가.
단어가 주는 울컥함과 짠함.
그리고 왠지 모를 든든함.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