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인사일까요?_
이번 여름은 너무 덥고 길어서 다른 계절은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말이지 정말그랫어.
2016.08 여름의 마지막쯤_
그렇게 한해가 다 지나갔다.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했던 시간들이 그리웠던 과거가 되어있는, 매번 반복하면서도 매번 결국 늘 반복되는!
이제 곧 꽃이 피는 계절이 오겠죠!
올 한 해도, 특히나 올 한 해는 더 수고하셨어요 다들!
올 해는 내일이 기대되는 나날들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