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너나 해라 그 실패 _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개똥 같은 말은 여전히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실패가 실체 없는 시도의 두려움을 무덤덤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사실은 이런 사소한 실패 따위 전혀 내 인생을 흔들지 않는단 것. 그러니 뭐든 해봐도 되고, 그깟 실수쯤 실패쯤 얼마든 더 겪어도 된다고.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