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은 바람에 꺼질지도 모르지만
꽃씨를 옮기는 것은 한줌의 바람이고,
바람은 향기를 남기겠지.
그리고 언젠간 꽃은 필꺼야.
누가 그걸 막겠어?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