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과거와 미래에 메여 살지만 사실은 현재만을 살 수 있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곤 내가 계속 뒤를 돌아보면 당신도 계속 뒤돌아 볼 것 이란 것을 알고 있었죠.
삶은 언제나 슬픔에 물들고
지는 해는 어쩔 수 없으니, 그저 보내주는 수 밖에.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