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은 우리도 저렇게 아름다웠겠구나.
어느 날의 밤 산책은 그들 만큼 아름다웠겠다.
누군가 우리의 뒷모습을 찍어준다면, 우리도 그렇게나 사랑스러웠겠구나.
우리도 서로의 삶에 주인공이었구겠구나.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에 있었는가 그때 우리는.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