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 나는 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을까?
S : 네가 왜 잘하는 게 없어? 이 미친 세상에서 정신 똑바로 붙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거면 된 거 아냐?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