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또 열정적으로_
그런 사람들이 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사는 그런 사람들.
무슨 일을 해도 '그래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 들게 하는 사람들
자신이 가진 것을 붙들고 있는 게 아니라 언제 듯 놓을 수 있게 자유로운 사람들.
나는 그런 사람들이 영혼이 자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고 싶은 일을 애타게 찾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고 또 가진 것에 집착하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들.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겁쟁이라거나 별로로 사는 것은 아니다.
삶의 방식이 다른 것뿐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열정적인 자유로운 영혼들이 그렇게 멋져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