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나의 분신

나의 분신

그리고 나의 분신

by Far away from

나의 분신 장르는 '육아일기'형식을 띠고자 만든 매거진이다.


서지와 핸드폰 등에 분산되어 있던 육아에 관한 에피소드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기록할 생각이다.


때문에 장르는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 것 같은 느낌이다.


또한 둘째 민서가 아직 어린 관계로 매일매일 나에게 많은 '꺼리'를 주는 민재의 이야기에 당분간은 집중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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