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의 분신
나의 분신 장르는 '육아일기'형식을 띠고자 만든 매거진이다.
서지와 핸드폰 등에 분산되어 있던 육아에 관한 에피소드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기록할 생각이다.
때문에 장르는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 것 같은 느낌이다.
또한 둘째 민서가 아직 어린 관계로 매일매일 나에게 많은 '꺼리'를 주는 민재의 이야기에 당분간은 집중될 것 같다.
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