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8 cy
흐린하늘아래 너에게 쓰는 편지..
내 마음 전해줄 유일한 통로..
나를 괴롭히는 수많은 것들..
나를 겁먹이는 사람들..
아직은 알수없는 미래의 내 모습..
하지만 이해못할 여러사람의 기대..
답답한 마음에 또 너에게로 쓰는 편지..
그리고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