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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젠
2005.04.14cy
by
Far away from
Apr 14. 2018
이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나를
바라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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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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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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