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처럼 사랑이겠지

someday. sometime..

by Far away from

망각의 강을 건너면 잊힐 기억들이지만


왜 그리 애틋해하는지..



알 수 없는 것은 알 수 없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거짓처럼 사랑이겠지?


이해할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사랑이겠지?



훗날 잊어 잊히더라도..

사랑이겠지?




내가 널 보고 네가 날 보는 시선은 사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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