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9
명
닫기
팔로잉
149
명
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팔로우
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팔로우
고다혜
<6시내고향> 리포터 출신 도예가. 서른둘, 시골에 집 짓고 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품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삽니다. 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예쁜 도자기를 빚습니다
팔로우
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oyce 노현정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좋아지는 글을 쓰고 싶어 브런치를 찾아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Orange County에서 Rhohan Law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팔로우
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앓아야 안다
서울을 떠나 강화도에서 불편하게 살면서 세상이 만든 '무관심'에 관심을 갖습니다. 체감하며 앓는 삶을 동경하며, 중심에서 벗어난 주변을 들여다 봅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팔로우
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최윤희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
팔로우
황여울
싱가포르에서 22년째 살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부터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나눌게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