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보낸 부모들의 단 하나의 공통점!

잔소리 없이 공부시키기

by 정상가치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마라.”
김주환, <그릿>


공부하라는 잔소리, 부모님도 학창 시절에 많이 들으셨죠? “왜 자꾸 공부하라고 할까? 알아서 할 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책상에 앉아 오랜만에 공부를 하려던 날, 부모님의 잔소리를 듣고 책을 덮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이게 핵심입니다. 강요가 없으면 스스로 하고 싶어 집니다.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으면, 오히려 책임감이 생기고 목표를 세우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부모가 되면 그 시절의 감정을 잊게 됩니다. 혹시 하루에 몇 번이나 아이에게 “공부해!”라고 말하고 계신가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방식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좋은 성적을 바랍니다. 우리 아이를 최고의 대학에 보내고 싶은 마음, 다들 같을 겁니다. 그런데 공부하라는 강요 없이도 서울대에 간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어요?


아이의 성적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에이, 설마요!” 하실 수도 있지만, 여기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자율성과 동기부여의 힘입니다.


“가수 이적의 형제들, 내 소셜미디어에 댓글을 남긴 서울대 교수, 나와 내 동생, 내 딸과 아들의 공통점은 모두 부모로부터 공부하라는 강요를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는 것, 그리고 모두 서울대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김주환,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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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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