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말한 '점을 연결하는 법'

핵심은 기록입니다.

by 정상가치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 축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에게는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많은 점을 연결해 미래를 점칠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그 점들을 이어볼 따름이죠. 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앞날에 그 점들이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배짱과 운명, 삶과 업보, 그 무엇이 되었든 여러분은 그런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런 시각은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인생의 고비마다 저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규칙 없음> 중에서


제가 이 매거진의 이름을 "점을 연결하다"라고 지은 것은 스티븐 잡스 덕분입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쓰려고 했습니다. 매거진의 이름을 정하려는데 스티브 잡스의 명언이 떠올랐죠. 지금 생각해 봐도 가장 적합한 이름이네요.


매일의 점들이 있습니다. 막상 오늘 만나는 그 수많은 점들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점의 의미를 알게 되죠.


일상의 어떤 시련이 시간이 지난 뒤에 기회였음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의미를 모르고 지나갔던 책의 구절을 시간이 흐른 뒤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그 순간 최선이었던 선택이 나중에 보면 최선이 아니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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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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