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점 글쓰기 비법
글쓰기를 할 때 부담이 되시나요? 전 그렇습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문장을 소개합니다.
"어제의 내가 만든 50점과 오늘의 내가 만든 50점을 합해 100점을 노리는 작업이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바로 이노우에 신파치가 <꾸준함의 기술>에서 말한 글쓰기 방법입니다. 글쓰기에는 정말 탁월한 방법이죠.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부아c 작가님도 블로그를 이렇게 활용하시죠. 일단 글감이 떠오르면 씁니다. 그리고 제목 옆에 완성도를 표시하죠. 10%, 30%, 50%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임시 저장한 글을 많이 보유하면 아침에 글을 쓸 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중에서 하나의 글을 골라서 완성하면 되니까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