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카터 스콧, 내가 이 작가에게 운명을 느낀 이유
이 책이었습니다.
제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에서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던 글을 쓴 작가님의 책.
어떤 책인지 몰라서 온라인 중고 서점에서 찾아 헤맨 책.
심지어 잭 캔필드도 이 글이 셰리 카터 스콧의 글인지 모르고 "작자 미상"으로 처음에 실었답니다.
나중에 알게 돼서 이름을 추가했고, 사람들의 요청으로 나온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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