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을 깨달아야 끝나는 이유
만일 지금 직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그럼 그 사람은 교훈을 들고 온 선물입니다.
-정상가치
우리 인생은 교훈의 연속입니다.
하나의 교훈을 얻으면 다음 교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의 블랙홀>.
빌 머레이 주연의 영화.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게 사는 영화입니다.
셰리 카터 스콧 작가는 이 영화가 되풀이되는 하루를 통해 교훈을 얻게 된다고 해석합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굉장히 냉소적인 사람입니다.
작은 도시, 작은 방송국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싶어 하죠.
사람들에게 불친절하고 의무적으로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
그럼 다음날 똑같은 하루가 재연됩니다.
주인공이 교훈을 깨닫자마자 날짜가 바뀌면서 영화가 끝납니다.
이때, 주인공의 깨닫는 교훈은 사랑입니다.
바로 사람에 대한 사랑이죠.
사랑을 통해 주변에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사람들도 그의 진심을 알고 그를 아껴줍니다.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됩니다.
셰리 카터 스콧의 해석이 있기 전에도 두 번이나 본 영화입니다.
혹자는 흔한 시간 여행 영화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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