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듣는 말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당신의 교훈과 다른 사람들의 교훈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자.
난 부아c님의 팬딩에서 1기와 2기를 들었다. 1기를 중간부터 들어서 2기도 연속해서 들었다. 30만 원을 내고 강의를 신청했지만, 듣지 못했다. 물론 시간이 없다는 핑계였다. 마치 헬스장에 3개월을 등록하고 한 번도 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다.
암튼 1기에서 알게 된 두 분이 계신다. 더블와이파파님과 검마사님. 두 분 다 브런치, 블로그를 넘나 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다. 더블와이파파님은 감사하게도 “정상가치”라는 브랜드 이름을 정해주신 분이다. 감사함의 의미로 책도 구매했다.
얼마 전 검마사님이 출간하신 책도 구매했다. 다 읽지 않아서 인증은 안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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