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보며 울던 내가
구름 사진 찍는 이유

by 정상가치

살면서 견디기 힘든 시련이 올 때가 있다. 정말 가끔 온다. 매일 매 순간 그런 시련이 온다면 버틸 수 없겠지만.


토니 로빈스는 자신을 사랑하기에 학대한 어머니를 비난하지 않는다. 그런 모든 일들이 경험이 돼서 그가 지금의 토니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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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업적을 만든 사람은 그에 걸맞은 시련을 겪었다.


그래서 자신 있게 “난 가장 어둡고 두려운 곳을 경험했기에, 가장 높은 곳으로 사람들을 이끌 수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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