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해결'이 아닌 '발견'을 돕는 일

by 정상가치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가상의 독자를 생각하면서 쓰라고 하는데 잘 와닿지 않더군요.


토니 로빈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상호작용은 그 사람과만 하는 게 아녜요. - 토니”

실제로 사람을 만나면서 하는 세미나와 SNS 글쓰기가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토니의 이야기는 적용할 수 있죠.



글을 쓰면서 글을 읽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이걸 어떻게 연결해야 모두가 가치를 얻을까? - 토니’

글쓰기는 세미나에서 이뤄지는 대화와 다르게 저 혼자 씁니다.

즉, 독자의 의견을 들을 수가 없죠.


물론 댓글이 있다고 반문하실 수 있겠네요.

댓글은 글이 완성된 이후에 달리니까요.


즉, 글 쓰는 사람은 자신 안에 있는 이야기를 연결해서 독자가 가치를 얻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내 이야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가치를 얻을 수 있게 처음부터 글을 써야 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상가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모닝 루틴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모님과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10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아직도 남을 바꾸려고 노력하시나요?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