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도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쓰게 됩니다.
토요일은 토니 로빈스, 일요일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오늘은 나폴레온 힐.
세 사람 모두 분명한 목표를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을 읽으면서 1장에서 가장 행동으로 옮기기 좋은 한 가지를 뽑았습니다. 바로 목표를 종이에 적어서 걸어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선 나폴레온 힐의 말을 직접 들어보죠.
인생의 명확한 핵심 목표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며, 선택한 다음에는 종이에 적어서 하루에 한 번 이상 볼 수 있는 곳에 두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목표가 잠재의식에 매우 강하게 각인되는 효과가 있다. 목표가 일종의 패턴이나 청사진으로 받아들여져 삶의 모든 활동을 지배하고 목표 달성까지 단계적으로 이끌어간다.
-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 나폴레온 힐 지음 / 박선령 옮김
이 방식은 <시크릿> 이후에 “비전 보드”라는 방식으로도 많이 알려졌습니다. 비전 보드는 핵심 목표를 상상하기 쉽게 사진을 모아서 붙여놓는 것입니다. 보드판에 원하는 모든 것의 사진을 붙여놓는 것이죠. 예전이라면 잡지를 오려서 붙였지만, 인터넷이 있는 지금은 검색과 인공지능 사진 생성으로 무엇이든 사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목표를 달성하기 좋은 최고의 시대입니다.
나폴레온 힐이 이 책을 쓴 시점이 1920년대입니다. 시대를 감안하더라도 최고의 방법입니다. 핵심 목표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저는 토니 로빈스의 말처럼 매일 10분 이상 4일 동안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토니 로빈스는 4일 동안 목표를 정하라고 했지만, 나폴레온 힐은 더 신중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분석을 한 다음에 목표를 설정하길 권하고 있죠.
저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적용하겠습니다. 토니 로빈스의 말처럼 내일까지 목표를 정하고 계속 수정, 보완해갈 계획입니다. 인생의 중요한 목표니까요.
그러니 작은 목표라도 괜찮습니다. 종이를 한 장 꺼내고 손으로 씁니다. 전 서재 벽이 벽지여서 찢어질까 봐 붙박이장에 붙였습니다.
제 목표는 성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찾아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만큼 부자가 되고 모든 면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제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고 제게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제 글을 읽는 당신께도 도움이 됩니다.
일단 시작하고 목표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전 곰곰이 생각해 봐도 당장 떠오르는 건 이 목표네요. “성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궁금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으니까요. 저만 알고 정상으로 가면 외로우니 “정상으로 같이” 가길 원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까요.
제가 종이를 꺼내서 펜으로 쓰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태블릿에 쓰는데 느낌이 다릅니다. 종이에 써서 벽에 붙여놓으니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토니 로빈스가 말한 분명한 결단력이 생깁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나는 내가 명확한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오늘 하루도 목표를 달성하는 노력을 끈기 있게 계속하겠습니다.
당신의 목표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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