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내용은 바로 “진공의 법칙”입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버림”, 멜 로빈스의 “렛뎀이론”과 비슷합니다.
일단 버려야 합니다.
“진공의 법칙은 근본적으로 다음과 같다. 당신의 삶에 더 많은 선과 부를 원한다면 그것들을 위한 빈 공간을 마련하라! 원하는 것을 위한 공간을 위해 원하지 않는 것을 버려라.”-캐서린 폰더 <금가루 수업>
캐서린 폰더는 자연은 진공을 싫어하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것을 치우면 원하는 것이 들어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뭔가 집에 있는 물건을 치우는 정리, 정돈에 관한 이야기 같습니다. 아닙니다. 그 이상입니다.
원하지 않는 것은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우리 안에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도 비우는 것이죠. 그 감정을 놓아주고 내려놓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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