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자기 암시를 발견한 에밀 쿠에의 이야기입니다.
“살아 있는 한,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과 매일 밤 잠자리에 들었을 때 눈을 감고 소리 내어 스무 번씩 반복하세요.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 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특정한 암시를 거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면에서’라는 말속에 모든 암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기 암시에 집중하면서 해야 합니다. “
- <자기 암시 :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 - 밀리의 서재
저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에밀 쿠에를 비롯해 “언어”의 힘을 강조하는 성공자들이 많습니다. 말의 힘은 대단하죠. 저는 오늘 아침부터 태블릿에 손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쓰는 긍정 확언에 한 줄 추가했네요.
어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캐서린 폰더의 <금가루 수업>에서 “심상화의 법칙”에 대해 쓸 차례였죠. 토니 로빈스에 대해서도 써야 합니다. 뭔가 정해진 내용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부담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 쓰고 싶은 내용을 쓰겠습니다. 분량도 상관없고, 하루에 한 편 이상 쓸 수도 있습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니까요. 읽고 있는 책은 많은데 행동(글쓰기)으로 표현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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