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퇴자가
대기업을 세운 결정적 비결

by 정상가치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11살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뒀죠. 심지어 어려서부터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폐결핵으로 20살 무렵에 죽을 뻔했죠.

그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입니다. 현재의 파나소닉을 세운 사람이죠. 일본에서는 “경영의 신”으로 불립니다.


보통 한 가지만 겪어도 운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는 무려 3가지를 한꺼번에 겪습니다. 그런데 통념과 다르게 그는 자신이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세 가지 해석

1. 11세에 조실부모한 불운–철이 일찍 든 행운
결과: 남의 탓을 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했다.

2. 어려서부터 건강이 안 좋은 불운–건강에 겸손하게 된 행운
결과: 95세까지 장수했다.

3.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한 불운–배움에 겸손하게 된 행운
결과: 평생을 배우면서 공부했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 연준혁, 한상복 - 밀리의 서재


부모님이 돌아가신 덕분에 일찍 철이 들고 독립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낮은 학력으로 인해 겸손하게 평생 공부를 합니다. 어릴 적부터 건강이 좋지 않으니 건강을 잘 챙겨서 오히려 오래 살게 됩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비뚤어질 수 있는 상황과 환경입니다. 비관적인 상황에서도 교훈을 얻고, 성공을 쟁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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