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 글쓰기,
포기하고 싶을 때 읽어야 할 글

by 정상가치

전 오늘 아침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한 걸음 내디딜 수 있었습니다.


글을 계속 쓰는데 반응이 기대만큼 좋진 않습니다. 1년 9개월째 쓰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30년 넘게 글을 쓰는 작가님들도 계시니까요. 그래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를 완전히 무시할 순 없네요.


잠깐 영어 공부를 하려고 잠깐 거들떠본 책에서 본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조앤 리버스가 루이를 잠시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I wish I could tell you it gets better. But, it doesn’t get better. You get better.”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렇지는 않을 거야. 대신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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