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바닥칠 때, 토니 로빈스가 하는 행동

by 정상가치

우리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바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최고의 친구, 바로 우리 자신이 있으니까요.


KakaoTalk_20251222_204002679.jpg 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 중에서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승리할 것입니다.

과거에 해냈으니까요.

미래에도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와닿지 않으신다면 주어를 “나”로 바꿔보겠습니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어.

나는 승리할 거야.

과거에도 해냈잖아?

미래에도 반드시 성공할 거야.


혼자서 방에서 거울을 보고 하셔도 좋고, 종이에 손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에서 말로 해도 괜찮습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되뇌어도 충분합니다.


이런 말들을 긍정 확언이라고 부릅니다. 의식적으로 무의식, 잠재의식에 하는 명령이면서 격려입니다. 이때 미소를 지으면서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입꼬리를 올리고 만면에 미소를 짓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 토니 로빈스의 말처럼 특정한 몸동작을 하셔도 좋습니다. 이 자세를 취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자세를 찾아서 그 자세로 말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제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보니 토니 로빈스는 강연 전에 반드시 하는 의식이 있습니다. 제자리에서 여러 번 뜁니다. 트램펄린을 준비해서 강연 직전에 여러 차례 제자리 뜀뛰기를 합니다. 강연이 시작하면 박수도 크게 치고, 두 팔을 활짝 벌립니다. 누가 봐도 자신감이 넘치는 행동이죠. 190cm가 넘는 그의 강렬한 몸동작만 봐도 전율이 느껴집니다.


저도 가만히 앉아서 하는 것보다 두 팔을 번쩍 들고 승자의 자세를 취합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에너지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다시 읽어봅니다.


지금 잘하고 있고 승리할 것이며
과거에 해냈듯이
미래에도 성공할 것이라고 격려하라.
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 중에서


자세를 바꾸면 기분도 바뀝니다. 구부정한 허리를 펴고, 당당하게 턱을 치켜듭니다. 굽어있는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가슴을 폅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거칠 것이 없다는 표정과 행동을 하면서 “나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온몸으로 외칩니다.


잘 시간인데 저도 모르게 활력이 넘치네요. 이 방법은 아침에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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