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구체적인 액수의 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평소 월급으로는 언제 벌 수 있을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원하는 액수에 대한 확언입니다.
확언은 잠재의식에 대한 명령입니다. 원하는 액수에 대한 확언을 소개합니다.
“모든 재정적 문은 열려 있고, 모든 재정적 통로는 무상이며, (구체적인 금액이) 이제 내게 옵니다.”
캐서린 폰더가 <금가루 수업>에서 소개한 확언입니다.
이때, 원하는 액수의 돈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습니다. 미국에서는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수표책을 받습니다.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흔히 원하는 액수를 쓴 수표를 상상하라고 합니다. 수표를 은행에 가져가서 현금으로 바꾸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수표를 잘 사용하지 않죠. 그럴 땐 원하는 액수의 돈을 현금으로 상상해도 좋습니다. 5만 원권이 가득 든 주머니가 떨어져서 쌓이는 모습을 상상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원하는 액수가 통장 잔고에 찍힌 모습을 상상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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