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마인드셋
과거의 사건 때문에 인생이 달라졌다고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토니 로빈스는 사건 탓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어떤 사건을 탓하며 그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잘못되었다고 푸념한다. 하지만 실제로 삶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그 사건에 부여하는 의미다.
토니 로빈스, 《거인의 생각법》 중에서
베트남전에서 포로가 된 두 미국 병사가 있었습니다. 둘 다 모진 고문을 당했습니다. 한 명은 참지 못 하고 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자신을 믿고 견딥니다. 제럴드 커피 대위의 실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7년 동안 베트남의 악명 높은 포로수용소에 갇혔습니다.
그는 벽을 두드리는 방식으로 다른 방에 갇힌 포로들과 소통합니다. 포기하지 않았죠. 심지어 공부를 합니다. 당연히 책은 없었습니다. 찢어진 종이나 벽에 수학 문제를 풀었습니다. 머릿속으로 집을 세웠습니다. 평소 알던 시를 암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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