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부르는 잘못된 믿음, 어떻게 바꿔야 할까?
몇 년 전까지 전 방학이 시작하면 감기 몸살을 앓았습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그런 동료 교사들이 많았습니다.
학기 중에 쌓였던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보다고 생각했습니다.
또는 귀찮다고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 제 자신을 탓하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저질 체력이 돼버린 것 같기도 했죠.
이 정도 정신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토니 로빈스의 책에서 제가 방학마다 아팠던 이유를 찾았습니다.
미국 LA에서 한 축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몇 명의 관객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의사가 조사를 해보니 자동판매기에서 특정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들이었습니다.
의사는 이게 식중독의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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