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로빈스가 말하는 올바른 셀프 보상의 비밀
어제 몇 시에 주무셨나요?
전 오늘 새벽 7시에 잤습니다.
글쓰기를 완료하고 제게 보상을 줬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매니페스트를 마저 보기로 했죠.
제 실수는 저를 파악하지 못한 것입니다.
한 번 드라마나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 꼭 엔딩을 보려고 하는 습관이 있었네요.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소설을 2화 쓰느라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상이 과했습니다.
“어, 그런데 오늘 아침 글은 늦지 않았네요?”
네, 아침 글을 쓰자마자 잠들어서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역시 제가 좀 책임감이 강합니다. 하하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