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자청의 역행자(확장판)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일주일간 이어서 연재할 예정입니다.
정상가치의 해석으로 읽어보는 역행자(확장판), 시작합니다.
역행자 (확장판), 자청 지음
오늘은 총 세 문장을 뽑았습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22 전략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22 전략이란 2년간, 매일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저자는 이것을 통해서 돈, 시간, 정신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었습니다.
'역행자 7단계 모델'도 중요하지만, 저자는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가장 강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22 전략을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실천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미래를 바꾸고 싶으면 현재, 특히 오늘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제까지 저의 모든 선택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으니까요.
브런치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마찬가지로 4개월 전의 저는 SNS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SNS에 대한 제 이미지는 뭔가 자랑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가 없는 저한테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죠.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을 따라서 X를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인스타, 스레드를 시작했습니다.
브런치보다는 짧은 글이지만 저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기쁩니다.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비단 이 책뿐만이 아니라 다른 책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이죠.
미래를 대비하고, 계획을 세워서 성공하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모든 행복을 미래로 미루는 것은 희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가 켜켜이 쌓이면 미래가 보입니다.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멋지지만, 무미건조한 일상은 싫습니다.
빠르게 목적지로 달리는 것도 좋지만, 창밖의 풍경을 지나치는 건 왠지 서글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딸이 있습니다.
자식이 있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아이가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
마찬가지로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합니다.
인스타 강의를 듣고 나서, 요즘은 X, 스레드, 인스타를 하루에 3개씩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의 종착지가 브런치입니다.
하루 동안 생각했던 가장 소중한 것들을 브런치에 씁니다.
그래서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좋아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매일 찾아뵙고 소통하겠습니다.
벌써 11시 45분이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