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 해체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자청님의 <역행자(확장판)>에서 역행자 1단계인 자의식 해체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자의식 해체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역행자 7단계 중에서 1단계는 자의식 해체입니다.
자의식은 자기 인식, 즉 스스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생각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자의식은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 외부의 지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상처받은 자신을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자의식이 사용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1단계로 자의식 해체를 주장합니다.
스스로를 객관화함으로써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얇은 막처럼 자신을 둘러싼 것을 없애는 것을 말합니다.
상처받고 싶지 않기 위해 자의식을 사용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즉,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저도 제가 글을 잘 쓴다는 착각에 빠져있습니다.
사람들이 진가를 알아봐 주면 조회 수가 폭발할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조회 수가 낮은 것은 조회 수가 낮게 나오는 글을 써서 그렇습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제 글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겠죠.
자기 계발 서적들을 읽다 보면 저자의 이야기에 의심이 갈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의식 해체를 이야기하면서 마음속 방어막에 대해서 말합니다.
제가 스레드에 이 책에 관해서 올렸는데, 저자에 대한 댓글이 달렸습니다. 부정적인 댓글이었습니다.
독자분께는 좋은 것, 긍정적인 것만 보여드리고 싶어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저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면, 책의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끝까지 읽을 때까지 판단을 미룹니다.
읽은 책에서 최소 한 가지의 배울 점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저자의 말대로 휴대폰을 놓고 산책을 10분만 나가면 어떨까요?
전 이 부분 읽고 산책하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역행자> 오디오북을 들어야 해서 휴대폰은 갖고 갔네요.
저자는 본인이 어떤 자의식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저는 상처받기가 두려워서 고백을 못 한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자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반면에 이 책을 가장 좋아한다는 스레드 댓글도 있었습니다.
이런 댓글을 받으면 힘이 납니다.
그리고 <역행자>를 읽으면서 40만 부나 팔린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은 좋습니다. 첫 책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잘 쓰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