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사운드와 80시간의 배터리 시간도 큰 장점
중저가 헤드폰을 고민 중인가? 그렇다면 목에만 걸어도 멋스로운 액세서리가 되는 레트로 감성의 패션 아이템. 마샬이라는 브랜드를 품을 수 있는 메이저4를 추천한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마샬의 주력 무선 헤드폰으로 가격도 19만원으로 착하다. 타사의 40~50만원대 제품과 비교해도 디자인과 음질 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감성을 울리는 마샬이다. 브랜드 하나만으로도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마샬만의 시그니처 사운드와 55년 이상의 노하우로 설계한 메이저4는 웅장한 사운드가 압권이다.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커스텀 튜닝 탑재되어 인상적인 오디오 품질을 자랑한다.
# 마샬 공식 유튜브 메이저4 소개 영상
마샬의 무선 헤드폰 메이저3는 지난달 12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0년 음악을 위한 최고의 헤드폰 5선’에 뽑혔다. <포브스>는 “오늘날 최고의 오디오 경험을 얻는 방법은 많다”면서 “우리가 뽑은 해드폰은 뛰어난 디자인과 음질 착용감 그리고 최상의 오디오 성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테크 미디어가 아닌 경제지가 바라보는 헤드폰 분석도 나름 신선하다는 평가다.
메이저4는 메이저3를 상당 부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전과 동일한 접이식이며, 더 작게 접혀 보관도 편리해졌고, 무게도 12g 줄여 착용감을 높였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배터리 시간이다. 무려 50시간(메이저3 30시간) 늘어 80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USB-C타입을 적용해 단 15분만 충전해도 15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다. 충전이 불가능할 시에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하면 된다. 3.5mm 오디오 케이블을 활용하면 블루투스와 동시에 음악 공유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올블랙 가죽으로 마감한 고급스러운 외관이 돋보이며, 황동 컨트롤 원터치 노브로 재생과 정지, 다음곡, 이전곡, 볼륨 업앤다운, 전원, 페이렁, 통화까지 컨트롤하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어 패드 역시 더 부드러운 소재로 변경해 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마샬은 가격 거품을 제거하기 위해 필수 구성품으로 제품을 담아냈다. 구성품은 본 제품과 충전케이블, 3.5mm 오디오 케이블, 한글 설명서가 들어 있다. 아쉽지만 무선충전기는 들어있지 않다. 하지만 모든 무선충전기를 사용 가능해 보유한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다. 무선 충전기와 닿는 부분도 매트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쉽게 떨어지지 않게 설계했다.
사용자 사용기를 살펴보면 독특한 레트로 디자인이 돋보여 패션 아이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흰색 마샬 로고 하나만으로도 사용자는 충분히 만족했다. 또한,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와 긴 배터리 사용 시간에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도 고민이라면 마샬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선택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국내 정품 AS를 위해 정품바코드를 꼭 보관하기 바란다. <마샬 메이저4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