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망

by 김종운

필 때는 장미꽃처럼

휘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 때는 동백꽃처럼.......... 툭~!

이렇게 또 한 해가 갔습니다.

2026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넘치는 복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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