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필 때는 장미꽃처럼
휘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 때는 동백꽃처럼.......... 툭~!
이렇게 또 한 해가 갔습니다.
2026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넘치는 복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십 이후의 삶이 글쓰기로 달라졌다. 변해가는 모습과 살아온 이야기들을 글을 통해 나누고 싶습니다.